드림 기반으로
카리스마 이토 후미야
개인 봇을 구합니다
제가 말이 많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
드림 서사 중 DV 근친 살인 언급이 있습니다
열람 주의해 주세요

상호 성인 여성
부담 없이 편하신 만큼 접속해 주세요
역극 용도 X 일 대 일 계정 DM
조율 용도 카카오톡 오픈채팅
사담계 혹은 드림계에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리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아서)
두 계정 연결 원하시는 경우 언질 주세요
점 67 개 사용 (문장 중간 6 마칠 때 7)
개인 봇님께 맞춥니다- 종결형 괄호체 (~다.) 혹은 대화체
- 스킨십
- 기념일 챙기기
ㄴ 챙기지 않더라도 그냥 문득...... 어쩌다 벅차면......
뭐라도 드리고 싶어요
받아 주세요

- 다른 메신저 사용 (커플 앱 등)

맞춤법에 굉장히 예민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맞춤법 때문에 글 올리는 것을 많이 고민했습니다
저도 완벽하진 않겠지만......
정말 유난인 것 알지만......
적어도 허용 웬만하면 원칙 사용하시는 분
그리고 ‘것’ 사용하시는 분을 뵙고 싶어요
(너 멍청한 거 알아? X 너 멍청한 것 알아? O)
하이픈 초성 한자어 사용 지양해 주세요
‘ㅋㅋ’는 괜찮습니다
천사님의 캐해석을 존중합니다
카리스마 캐릭터들 전부 개성이 뚜렷해
해석과 이입이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래도 참고용으로 기재해 보자면 저는 그를......
선악 구분 못함 (지갑 훔치면 안 돼? 왜? 나 지금 돈 필요한데 mood) 아기공 고집 유치
라고 설명하곤 합니다

제가 드림주에 이입하여 대화할 예정입니다
이 표현이 맞을지 잘 모르겠지만......
유사(지금 뭐 해? 잘 자 밥 먹었어?)가 아닌
완캐입 역극으로 생각해 주세요
리얼 타임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토 세이레 (OC)
후미야의 누나 행세를 하며 (나중에 들킵니다) 카리스마 하우스에 살고 있다 본명은 따로 있는 듯......
수동적이다 감정의 변화가 크지 않고 얌전함
체력 바닥 균형 감각 제로 덜렁이라 자주 부딪히고 넘어지는 탓에 몸에 멍이 많다
후미야에게 관심 못 받으면 스스로 상처를 내기도 함 (고치거라......)
후미야 → 세이레 세이레 / 어이 / 너 곁에 두었을 때 손해 보는 게 없으므로 붙어다님
가끔 귀찮음 예뻐서 뽀뽀하고 싶고 안고 싶은데 이게 사랑일까? 라는 전제나 고민 자체가 X
세이레 → 후미야 후미야 씨
티가 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너무너무 좋아함 없으면 죽을 것
스토커고 남자가 시키는 것 다 해요 돈 간식 물질 애정 강제 공세
세이레 귀한 집안에서 자람 가문의 번영을 위해 비즈니스로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랑 결혼하게 됨
남편은 DV충 쓰레기 보여 주기 식으로 카페 하나 차려서 사장으로 세워 두는데 남자 응대 일절 못하게 함
가게 직원들도 다 지 산하에 있는 애들
세이레 카페 사장인데도 커피 한 잔 못 만들고 여자 손님한테 케이크 포장만 해 줌 ㅠㅠ
세이레 순종적 스탠스 유지 지 남편 못 건드리고 자해하며 스트레스를 자신에게 풂
후미야 그 카페에 디저트 먹으러 자주 들러서 서로 얼굴은 알고 있는데 말 한마디 못 섞어 본 사이
어느날 남편한테 뭔 일 생겨서 직원들 카페에 닫았다는 팻말 걸어 둔 채
세이레만 남기고 잠깐 자리 비우는데 그 사이에 후미야가 들어옴
세이레 깜짝 놀라서 지금 브레이크 타임...... 들어오시면 안 된다...... 우물쭈물
CCTV랑 도청기로 지금 얘랑 얘기하는 것 남편이 알아 버리기라도 할까
어쩔 줄 모르는데 후미야 자연스럽게 걸어가서
그런 목소리구나 너
따위의 핀트 나간 소리 할 것 같음
클로즈 걸어 둔 건 봤어
근데 나 지금 케이크 먹고 싶고
너도 여기 있고
들어오면 안 돼?
왜?
시전......
이렇게 법이나 보통의 룰 선악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후미야와 알게 되고 반함
이후 남편 죽이고 모든 재산 챙겨 카리스마 하우스로 도망
자신을 후미야의 누나라고 소개하였고
후미야는 맞다 아니다 명확한 대답 없이 애매하게 넘김
그렇게 후미야의 방에서 생활하게 된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개인 봇을 모셔 본 경험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낯도 가리고
말주변이 화려한 편도 아니라 많이 걱정이 되지만
부디 카리스마를 사랑하는......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실 수 있는 좋은 분 만나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잘해 드리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제가 맞춘다고 했던 것들에 관하여......
기타 이것저것
표 같은 곳에 체크해 오셔도 좋고
저처럼 그냥 줄줄 작성해 오셔도 좋아요
잘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드림 썰 및
관계 파악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 다음 페이지에 첨부하였습니다
안 보셔도 괜찮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이콘 차례로 오픈채팅 애스크 드림 계정

후미야한테는 세이레가 감정의 대상이 아니라 자극과 안정, 소유와 위안을 동시에 주는 존재
이게 사랑일까? 라는 전제나 고민 자체가 X
후미야의 감정 메커니즘 세이레가 울고 있으면
→ “왜 울지?” ← 관찰
→ “내가 그렇게 만들었지.” ← 확인
→ “기분 나쁘진 않네.” ← 감각
→ 근데 “그게 사랑?” ← 생각조차 안 함
세이레를 보면 예쁘다는 생각은 함
→ 특히 자기 때문에 흐트러진 얼굴, 울먹이는 눈 보면
→ “괜찮네. 예쁘네.”
→ 세이레가 아니라 ‘내가 만든 감정의 결과물’에 끌림
키스하고 싶고, 더 바라고 싶기도 함
→ 근데 욕망이 올라와도 거기서 스스로 멈춤
→ “지금은 입을 맞추는 게 맞는 것 같아서 했다.
하지만 이 이상은 뭔지 모르겠고, 얘가 너무 좋아하면 좀 시시해질 것 같은 느낌.“
→ 계속 갈급한 상태로 남겨두는 걸 더 좋아함


소파에 가로로 눕듯이 기대 있는 둘 (세이레는 후미야 품에 쏙)
후미야 세이레 소매 걷고 난도질된 손목 만지작
이런 짓은 대체 왜 하는 거야
아파 보여
걱정해 주시는 거예요?
걱정이라기보다는
넌 내 거잖아

넌내거잖아
라는말에 ??? 놀라서 돌아보는 세이레
자기 물건이 망가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
평온하게 말하고는
돌아본 세이레 입술에 뽀뽀 쪽 함
꼬옥 끌어안더니 그럼 슬슬 잘까 하는데
세이레 뽀뽀 받은 그대로 얼어서 ????? 상태
너무 부끄럽고 넘 좋음 ㅜㅜ 얼굴 빨갛게 익어 있다